전북대서 지지선언식 내발적 발전전략 소멸 위기 대안 제시 새만금 AI·그린에너지 허브 전략 지지 교수·전문가 100명 참여 [전북뉴스] 전북지역 교수·연구자·전문가 100인이 이원택 국회의원의 전북도지사 출마를 지지하며 내발적 발전전략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라고 밝혔다. 교수·연구자·전문가 그룹은 25일 전북대 공과대학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이원택 국회의원이 제시한 발전 전략에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 의원의 내발적 발전전략이 과학기술 인프라와 교육 혁신을 기반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재생에너지와 피지컬 AI를 연계한 신산업 생태계 조성, 교육·연구와 산업을 연결하는 인재 중심 성장체계 구축, 지역경제 자립을 위한 내생적 혁신 전략 등이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교수·연구자·전문가 그룹은 > “이원택 의원의 내발적 발전전략은 탄탄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설계된 점에서 현실성이 있다”라며 “외부 자본과 대기업 의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내부 자원을 성장의 주체로 세우는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논의와 관련해 AI·수소·로봇 기반 산업 거점 구축과 전력 인프라 확충,
김제시장 선거 본격화…나인권 예비후보 등록 후 출근길 인사 돌입 태양광 수익 시민 환원 공약 발표…김제시장 선거 구도 주목 [전북뉴스] 나인권 전 전북도의원이 김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김제시장 선거 경쟁이 본격화됐다. 나인권 김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한 뒤 24일부터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시민들과의 접촉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나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김제의 백년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김제가 전북의 변방에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일대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제 대전환과 시민주권 시대’라는 큰 틀 속에서 정책과 공약을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표 공약으로 ‘햇빛연금 추진’을 제시하며 “태양광 발전 수익을 활용해 김제 시민 모두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태양광 발전 수익은 이미 협동조합과 시민발전소,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인 모델이며, 이재명 대통령도 평가한 전남 신안군 사례가 있다”며 정책 실행 가능성에
3선 시장 행정집행·3선 국회의원 정책반영 결합 단일화 추진 전북도지사 선거 여론조사 단일화 예고 판도 재편 변수 부상 [전북뉴스] 안호영 국회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이 전북도의회에서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전북도지사 선거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안호영 국회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발전을 위한 정책연대를 공식화했다. 또 이들은 조만간 여론조사 등을 거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도지사 선거에 판도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번 연대는 3선 시장의 행정집행 경험과 3선 국회의원의 중앙정치 기반 정책 반영 역량을 결합하겠다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 시장은 세 차례 익산시장직을 수행하며 지역 주요 현안을 집행해온 행정 경험을 갖고 있으며, 안 의원은 국회에서의 입법·예산 활동을 통해 정책을 국가 계획에 반영해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양측은 검증된 행정과 강력한 정치 결정 구조를 동시에 활용해 전북 현안을 풀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기자회견에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의 정책을 대폭 담아 낸 것도 행정력과 중앙 정치력을 묶는 구도로 선거판을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전주 변화 혁신 선언 시민주권 전면화 전주 시장 선거 조지훈 출마 윤석열 내란 판결 계기 정치 행보 본격화 [전북뉴스]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선고를 계기로 민주 헌정질서 수호와 시민주권 강화를 내세우며 정치 행보를 본격화했다. 전주시장 출마선언을 한 조지훈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은 19일 전주에서 입장문을 내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적 비상계엄은 내란에 해당한다는 사법부 판단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조 원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국가적 위기로 규정하며, 이번 판결이 헌법 질서를 침해한 행위에 대한 사법적 책임을 분명히 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내란죄의 성격과 중대성을 언급하며 민주적 기본질서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1996년 12·12 군사반란 및 5·18 내란 사건에 대한 사법 판단을 거론하며 “같은 과오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민주적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행위에는 어떠한 관용도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1심 판결은 단죄의 끝이 아니라
[전북뉴스]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청산·실거주 중심 부동산 정책을 21세기 최대 민생개혁으로 평가하며 전북 정치권의 동참을 촉구했다. 조지훈 전 원장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다주택 청산 및 실거주 중심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 입장을 밝히고 지역 정치인과 공직자들의 호응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 전 원장은 2026년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11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부동산 관련 글을 SNS에 게시하며 정책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그는 한성숙 장관이 보유 주택 4채 중 실거주 1채를 제외한 3채를 매물로 내놓은 사례와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 김상호 춘추관장의 다주택 처분 절차를 언급하며 공직사회 전반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전 원장은 조선시대 대동법과 해방 이후 농지개혁을 거론하며 부동산 구조 개혁의 역사적 의미를 부각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양극화와 청년 세대의 좌절을 상징하는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대동법과 농지개혁을 잇는 21세기 최고의 개혁”이라며 “전주·전북 정치권과 공직자들도 다주택 청산 흐름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거는 ‘사는 것’이
지난해 9월부터 2026년 신년 여론조사까지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전북도지사 선거는 김관영 현 지사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원택 의원과 안호영 의원의 추격전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6월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 판세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신년까지 실시된 주요 언론사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김관영 현 전북도지사가 27%~35%대 지지율을 바탕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원택 의원은 17.7%~24%대, 안호영 의원은 11%~18.3%대로 2위권을 형성하며 선두를 추격하고 있는 모양새다. 정헌율 시장은 5%~7.7%대다. 가장 이른 시점인 지난해 9월 뉴스1 전북취재본부 여론조사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31.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선두에 나선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17.7% 이원택 국회의원은 12.3%로 뒤를 잇고 정헌율 익산시장은 7.7%를 차지했다. 지난해부터 신년 여론조사 결과는 김관영 도지사가 현역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과반에 크게 못 미치는 지지율로 인해 경쟁 구도가 고착됐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다. 지난해 11월 한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실시한 전북교육감 적합도 조사에서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는 지난 6~7일 전북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전북교육감 적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천 전 자문위원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고 9일 밝혔다. 조사 결과 천 전 자문위원을 차기 전북교육감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29.3%로 집계됐다. 이어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이 18.8%로 2위를 차지했으며, 1·2위 간 격차는 10.5%포인트로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은 15.1%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고, 유성동 현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는 7.8%를 기록했다. 그 외 인물은 3.3%, 없음은 10.2%, 모름은 15.5%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1월 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실시된 전북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김관영 현 전북지사가 이원택 국회의원을 7%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는 6~7일 전북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전북지사 적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관영 지사가 가장 앞섰다고 9일 밝혔다. 조사 결과 김 지사를 전북지사로 가장 적합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5.1%로 집계됐다. 이어 이원택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8.1%로 2위를 차지했으며, 1·2위 간 격차는 7.0%포인트로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안호영 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15.9%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고, 정헌율 현 익산시장은 5.5%에 그쳤다. 그 외 인물은 2.6%, 없음은 5.8%, 잘 모름은 6.9%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 1월 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오차 ±3.1%p, 연결 대비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김제시장 여론조사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이 과반이 넘는 지지율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김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김제시장 적합도에서 정성주 김제시장이 61.4%를 기록했다. 이어 나인권 전북도의회 의원은 22.2%, 강영석 전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8.6% 순으로 나타났다. 다른 인물 2.4%, 없음 1.8%, 잘 모름 3.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 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 조사(ARS) 방식으로 지난 4~5일 진행됐다. 2026년 1월 말 주민등록 인구 현황을 기준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최대 허용오차 ±4.4%P, 연결 대비 응답률은 17.5%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장병운 기자 JB헤럴드 관리자 기자 |
[전북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정읍시장 여론조사에서 이학수 정읍시장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정읍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정읍시장 적합도에서 이학수 정읍시장이 29.2%를 기록했다. 이어 김민영 전 정읍산림조합장은 14.8%, 장기철 전 더불어민주당 정읍지역위원장은 12.4%, 이상길 정읍시의원은 11.4%, 유진섭 전 정읍시장은 10.8%, 김대중 전 전북도의원은 8.6%, 최도식 전 청와대 행정관은 7.1%, 안수용 (사)둘레 이사장은 2.7%, 정도진 전 정읍시의회 의장은 0.5%, 차승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은 0.1% 순으로 나타났다.다른 인물 0.1%, 없음 0.6%, 잘 모름 1.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1월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